
임종성
국회의원재선전직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경기 광주시을
1965년생 · 국회의원 ·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석사) · (현)제20대 경기 광주시(을) 국회의원 / (현)제20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당선 56.9%2016 총선 당선 56.2%
전직입니다.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41 |
| 구설 | 33% | 7/21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7.9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38%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3% | 당 평균 1% |
| 인맥 | 268명 | 다른 당 9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동훈 무소속징역 · 대장동 · 통일교
이준석 개혁신당임종성 · 징역 · 대장동
윤석열 국민의힘임종성 · 징역 · 대장동
안철수 국민의힘임종성 · 징역 · 대장동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임종성 · 징역 · 대장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징역 · 통일교 · 압수수색
나경원 국민의힘대장동 · 통일교 · 압수수색
이화영 열린우리당삼육대 · 징역 · 소기업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황주홍 국민의당지방자치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 도로교통
김도읍 국민의힘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도로교통
주승용 국민의당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김성원 국민의힘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도로교통
이헌승 국민의힘국토의 계획 및 이용 · 도로교통 · 자동차관리
김정재 국민의힘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도로교통
함진규 새누리당국토의 계획 및 이용 · 지방자치 · 도로교통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허종식 더불어민주당징역형 · 정우택 · 송영길 · 돈봉투
정우택 국민의힘징역형 · 정우택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송영길 · 돈봉투
이성만 더불어민주당송영길 · 돈봉투
하영제 미래통합당공직선거법 · 불구속
최재형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불구속
김무성 새누리당공직선거법 · 불구속
조경태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불구속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43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8%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7%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