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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국회의원초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1961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 (전)인천대 도시행정학과 겸임교수 / (현)더불어민주당 부평구갑 지역위원장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당선 56.7%2016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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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43%6/14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3.3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9%당 평균 26%
당론 이탈당 평균 1%
인맥177다른 당 6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중소기업 · 산업 · 선거 · 아동 · 안전관리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51
더불어시민당11
무소속12
열린민주당3
정의당5
조국혁신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전략공천 · 울산 · 김남국
윤석열 국민의힘울산 · 김남국 · 송영길
한동훈 무소속전략공천 · 김남국 · 돈봉투
안철수 국민의힘전략공천 · 울산 · 김남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전략공천 · 김남국 · 돈봉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전략공천 · 돈봉투 · 송영길
나경원 국민의힘전략공천 · 송영길 · 정치자금
윤상현 국민의힘전략공천 · 울산 · 김남국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종배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주택임대차보호 · 유통산업발전
황주홍 국민의당하도급거래 공정화 · 유통산업발전 ·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
김성원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 · 유통산업발전
김도읍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수의사 · 재난 및 안전관리
이명수 미래통합당수의사 · 지방세징수 · 재난 및 안전관리
조경태 국민의힘수의사 · 주택임대차보호 · 국세징수
윤영석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수의사 · 유통산업발전
김상훈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국세징수 · 재난 및 안전관리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송영길 · 돈봉투 · 윤관석 · 돈봉투
임종성 더불어민주당송영길 · 돈봉투
허종식 더불어민주당송영길 · 돈봉투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곽상도 미래통합당윤관석 · 돈봉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3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10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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