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상도
국회의원재선전직미래통합당 · 대구 중구남구/대구 중구남구
1959년생 · 국회의원 ·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법학석사 (공법전공) ·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민정수석비서관 / (현) 제20대 국회의원 (대구 중구남구/미래통합당)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당선 67.5%2016 총선 당선 60.7%
전직입니다.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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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78 | n=18 |
| 구설 | 26% | 61/231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11.4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18%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15% | 당 평균 — |
| 인맥 | 167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한번 · 김만배 · 준다
이준석 개혁신당한번 · 김만배 · 준다
안철수 국민의힘한번 · 준다 · 검찰
한동훈 무소속한번 · 김만배 · 녹취록엔
나경원 국민의힘검찰 · 대장동 · 통일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한번 · 준다 · 징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검찰 · 징역 · 통일교
유승민 무소속한번 · 검찰 · 대장동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백혜련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공직선거 · 지방공무원
김도읍 국민의힘초·중등교육 ·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 공직선거
황주홍 국민의당초·중등교육 · 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지방교부세 · 공직선거 · 지방공무원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대장동 · 검찰총장 · 퇴직금 · 좀도둑
박영선 더불어민주당김학 · 조응천 · CD · 박지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구속영장 · 퇴직금 · 윤석열 · 압수수색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노영민 민주통합당대장동 · 검찰총장
윤관석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조세형 새정치국민회의퇴직금 · 좀도둑
고민정 더불어민주당대장동 · 검찰총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이성만 더불어민주당윤관석 · 돈봉투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91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34%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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