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노영민

국회의원3선전직
민주통합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을/충북 청주시흥덕구을/충북 청주시흥덕구을
1957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전)대통령비서실장 / (전)국회의원(3선) (선관위 2022년 등록 자료)
2022 시도지사 낙선2012 총선 당선 53.0%2008 총선 당선 37.5%2004 총선 당선 52.4%2000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17대, 제18대, 제19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12%17/137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9.4건/년당 평균
성사율47%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283다른 당 16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산업 · 자동차 · 발전 · 선거 · 과학기술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84
민주통합당44
열린우리당62
통합민주당31
무소속15
국민의당9
새누리당17
자유선진당9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박영선 · 새정치민주연합 · 원내대표
윤석열 국민의힘박영선 · 원내대표 · 필리버스터
이준석 개혁신당박영선 · 원내대표 · 통일교
한동훈 무소속박영선 · 원내대표 · 필리버스터
나경원 국민의힘원내사령탑 · 박영선 · 원내대표
유승민 무소속원내사령탑 · 새정치민주연합 · 원내대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박영선 · 새정치민주연합 · 원내대표
이해찬 무소속박영선 · 원내대표 · 필리버스터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고압가스 안전관리 · 신에너지 · 조세특례제한
황주홍 국민의당발명진흥 · 고압가스 안전관리 · 신에너지
강창일 더불어민주당발명진흥 · 고압가스 안전관리 · 조세특례제한
김정호 더불어민주당발명진흥 · 신에너지 · 조세특례제한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고압가스 안전관리 · 신에너지 · 조세특례제한
김성원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한국전력공사 · 전기사업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전기사업 · 관세
구자근 국민의힘발명진흥 · 신에너지 · 조세특례제한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전재수 · 김건희특검 · 대장동 · 검찰총장
김선교 국민의힘전재수 · 김건희특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수사의뢰 · 감사원
장동혁 국민의힘전재수 · 김건희특검
강선우 무소속전재수 · 김건희특검
이혜훈 새누리당전재수 · 김건희특검
한동훈 무소속전재수 · 김건희특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수사의뢰 · 감사원
곽상도 미래통합당대장동 · 검찰총장
이준석 개혁신당전재수 · 김건희특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13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9%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9%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