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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1989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비서실 차장 /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7.5%홈페이지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1%동료 하위
표결 참여82%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3/39
일함 지수 24.5 ±5.9 · 하위권321명 중 308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67위
근거 85%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1.3%99.2%-6.7230%0.2
표결 참여율 82.2%92.0%-1.8125%5.6
회의 발언 164건151.5건+0.2320%12.8
실질 입법 15%제외
입법 성과율 100.0%57.0%0.0010%5.9

모경종 의원은 본회의 127회 중 116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2%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39건 중 13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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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62
구설0/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9.8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3%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42다른 당 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행정·지방 · 지역 · 선거 · 안전관리 · 지방자치 · 자동차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6
무소속9
조국혁신당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김무성 새누리당빠져 · 일자리 · 초당적
하태경 미래통합당빠져 · 일자리 · 초당적
한동훈 무소속정년연장 · 고민 · 초당적
안철수 국민의힘일자리 · 고민 · 초당적
나경원 국민의힘일자리 · 고민 · 초당적
이주호 한나라당빠져 · 고민
황우여 새누리당정년연장 · 초당적
우상호 더불어민주당일자리 · 초당적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민방위 · 지방교부세
박성민 국민의힘공직선거 · 민방위 · 지방교부세
심재철 새누리당공직선거 · 지방교부세 · 국회
김도읍 국민의힘공직선거 · 남녀고용평등 · 국회
강기윤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민방위 · 지방교부세
김관영 국민의당공직선거 · 남녀고용평등 · 국회
윤영석 국민의힘공직선거 · 남녀고용평등 · 국회
김우남 민주통합당민방위 · 국회 · 지방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10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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