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웅
국회의원초선국민의힘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1960년생 · 정당인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과 졸업 · (전)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자문위원 / (전)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6.8%2000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88%동료 하위
표결 참여70%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1/50동료 하위
일함 지수 28.8 ±5.6 · 하위권321명 중 299위 · 국민의힘 113명 중 11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88.0% | 97.4% | -3.66 | 30% | 1.5 |
| 표결 참여율 ▸ | 69.5% | 71.1% | -0.11 | 25% | 12.0 |
| 회의 발언 ▸ | 67건 | 142건 | -1.63 | 20% | 4.3 |
| 실질 입법 ▸ | 2건 | 3건 | -0.34 | 15% | 6.5 |
| 입법 성과율 ▸ | 91.7% | 54.9% | -0.25 | 10% | 4.5 |
박상웅 의원은 본회의 117회 중 103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0%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50건 중 11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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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0 | n=81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2.5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22%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3% | 당 평균 4% |
| 인맥 | 103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지역 · 산업 · 재난 · 발전 · 방지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103명
2명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인구감소지역 지원 · 물환경보전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이명수 미래통합당물환경보전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농어업재해대책
권칠승 더불어민주당재난 및 안전관리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 변리사
이학영 더불어민주당물환경보전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재난 및 안전관리
박정 더불어민주당인구감소지역 지원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재난 및 안전관리
송재봉 더불어민주당지방자치분권 · 중소기업협동조합 · 산업집적활성화
부좌현 민주통합당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재난 및 안전관리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강창일 더불어민주당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재난 및 안전관리 · 에너지이용 합리화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50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6%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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