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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 교육위원회
1971년생 · 정당인 ·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캠퍼스 기술경영 이학석사(2003.7. ~ 2004.7.) · (전) TV조선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 / (전) '박정훈의 정치다' 앵커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2.2%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49%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4/22동료 보통
일함 지수 33.6 ±9.5 · 하위권321명 중 278 · 국민의힘 113명 중 10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2.9%97.4%-1.7730%5.8
표결 참여율 49.2%71.1%-1.5525%5.6
회의 발언 174건142건+0.7020%12.7
실질 입법 3건3건0.0015%7.5
입법 성과율 100.0%54.9%-1.7610%2.0

박정훈 의원은 본회의 112회 중 104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49%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22건 중 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75n=40
구설1/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5.5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18%당 평균 27%
당론 이탈3%당 평균 4%
인맥103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디지털·통신 · 정보통신 · 정보보호 · 이용촉진 · 전기통신 · 보존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3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조정식 무소속한동훈 · 김승원 · 카르텔
한동훈 무소속한동훈 · 김승원 · 어떻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김승원 · 카르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김승원 · 카르텔
안철수 국민의힘한동훈 · 카르텔 · 어떻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김승원 · 어떻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김승원 · 어떻게
최재성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김승원 · 어떻게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황주홍 국민의당공직선거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국민투표
정희수 새누리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윤후덕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국민투표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박광온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김관영 국민의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이정문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김승원 · 카르텔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2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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