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준영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1970년생 · 제21대 국회의원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현)제21대 국회의원(중구강화군옹진군) / (현)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5.0%2020 총선 당선 50.3%2016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7%동료 보통
표결 참여6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47/149동료 보통
일함 지수 48.0 ±1.5 · 중위321명 중 175위 · 국민의힘 113명 중 63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7.3% | 96.9% | +0.12 | 30% | 15.7 |
| 표결 참여율 ▸ | 61.4% | 67.3% | -0.36 | 25% | 10.7 |
| 회의 발언 ▸ | 457건 | 551건 | -0.23 | 20% | 9.1 |
| 실질 입법 ▸ | 9건 | 10건 | -0.22 | 15% | 6.8 |
| 입법 성과율 ▸ | 46.1% | 40.8% | +0.34 | 10% | 5.7 |
배준영 의원은 본회의 257회 중 250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6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49건 중 47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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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3 | n=83 |
| 구설 | 40% | 2/5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8.6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32%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3% | 당 평균 4% |
| 인맥 | 168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대법 · 무죄 · 선거운동
한동훈 무소속대법 · 무죄 · 선거운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선거운동 · 사전 · 확정
안철수 국민의힘창업주 · 무죄 · 선거운동
이상직 더불어민주당창업주 · 무죄 · 확정
송영길 더불어민주당무죄 · 선거운동 · 확정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무죄 · 확정 · 시민단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무죄 · 선거운동 · 재산누락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대중교통 · 해양사고의 조사 · 각급 법원의 설치
이찬열 더불어민주당부동산 가격공시 · 초·중등교육 · 지방재정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법원조직 · 지방재정 · 지방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각급 법원의 설치 · 초·중등교육 · 지방재정
황주홍 국민의당인천국제공항공사 · 대중교통 · 해양사고의 조사
강창일 더불어민주당해양사고의 조사 · 초·중등교육 · 지방세
박인숙 새누리당초·중등교육 · 지방재정 · 지방세
김영진 더불어민주당지방재정 · 지방세 · 평생교육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나경원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조수진 미래한국당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윤상현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태영호 미래통합당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이규민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강용석 한나라당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김홍걸 더불어시민당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49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4%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8%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3%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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