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왕진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81%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3/52동료 보통
일함 지수 29.1 ±7.3 · 하위권321명 중 298위 · 조국혁신당 14명 중 1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조국혁신당 · 초선 · 비례 (1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2.9% | 98.4% | -4.67 | 30% | 0.7 |
| 표결 참여율 ▸ | 81.2% | 90.2% | -1.31 | 25% | 6.5 |
| 회의 발언 ▸ | 93건 | 138건 | -0.55 | 20% | 7.8 |
| 실질 입법 ▸ | 8건 | 6.5건 | +0.40 | 15% | 8.7 |
| 입법 성과율 ▸ | 100.0% | 56.1% | +0.20 | 10% | 5.4 |
서왕진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17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1%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52건 중 13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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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4명).| 성향 | 민주 쪽 0.98 | n=108 |
| 구설 | 25% | 1/4 사건 · 당 평균 20% |
| 발의 활동 | 13.0건/년 | 당 평균 14.4 |
| 성사율 | 25% | 당 평균 14%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1% |
| 인맥 | 65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시대 · 정당해산 · 싱크탱크
이준석 개혁신당능한 · 시대 · 극우
나경원 국민의힘내란선동 · 싱크탱크 · 박원순
이해찬 무소속능한 · 시대 · 싱크탱크
윤석열 국민의힘시대 · 싱크탱크 · 극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시대 · 정당해산 · 박원순
한동훈 무소속시대 · 극우 · 해산해야
유시민 열린우리당능한 · 싱크탱크 · 박원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국회 · 기술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
박정 더불어민주당국회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 ·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김성원 국민의힘국회 · 조세특례제한 · 전기사업
김정호 더불어민주당고독사 예방 및 관리 · 국회 · 에너지
구자근 국민의힘고독사 예방 및 관리 · 국회 · 에너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국회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 · 조세특례제한
이종배 국민의힘국회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 · 조세특례제한
이학영 더불어민주당국회 · 기술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52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5%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1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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