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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전직
통합민주당 · 비례대표
전직입니다. 제18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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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0/0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5.0건/년당 평균
성사율30%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85다른 당 1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디지털·통신 · 문화재 · 이용촉진 · 정보보호 · 정보통신 ·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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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8
통합민주당25
민주통합당15
국민의당7
민주노동당5
무소속5
창조한국당2
국민의힘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방송 · 문화재보호 · 통신비밀보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 · 방송 · 문화재보호
전병헌 민주통합당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 · 방송 · 문화재보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방송 · 문화재보호 · 통신비밀보호
주호영 국민의힘방송 · 문화재보호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한민수 더불어민주당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 · 방송 · 통신비밀보호
전혜숙 더불어민주당방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저작권
이상민 더불어민주당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 · 방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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