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영
국회의원6선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 행정안전위원회
1960년생 · 국회의원 · 영남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 (현)제21대 국회의원(5선) / (전)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5.6%2020 총선 당선 59.8%2016 총선 당선 46.8%2012 총선 당선 64.2%2008 총선 당선 65.3%2004 총선 당선 66.5%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5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58/306동료 상위
일함 지수 47.6 ±1.3 · 중위321명 중 186위 · 국민의힘 113명 중 68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7.6% | 96.9% | +0.22 | 30% | 16.3 |
| 표결 참여율 ▸ | 50.6% | 67.3% | -1.06 | 25% | 7.5 |
| 회의 발언 ▸ | 916건 | 551건 | +0.91 | 20% | 13.5 |
| 실질 입법 ▸ | 11건 | 10건 | +0.22 | 15% | 8.2 |
| 입법 성과율 ▸ | 21.6% | 40.8% | -1.66 | 10% | 2.1 |
주호영 의원은 본회의 251회 중 24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5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306건 중 58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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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0 | n=59 |
| 구설 | 9% | 34/371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2.8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19%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13% | 당 평균 4% |
| 인맥 | 446명 | 다른 당 13개와 공동발의 |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정진석 미래통합당해임건의안 · 탄핵소추안 · 김도읍 · 책임져야
안철수 국민의힘해임건의안 · 탄핵소추안 · 김명수 · 대법원장
나경원 국민의힘김명수 · 대법원장
김도읍 국민의힘김도읍 · 책임져야
김현미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김명수 민주당김명수 · 대법원장
한동훈 무소속김도읍 · 책임져야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체포동의안 · 노웅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06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6%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38%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6%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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