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김종인

국회의원비례대표5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전국구/전국구/전국구/비례대표/비례대표
전직입니다. 제11대, 제12대, 제14대, 제17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6%37/574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0.1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0%당 평균 26%
당론 이탈6%당 평균 1%
인맥0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김종인 · 보수 · 추미애
이준석 개혁신당김종인 · 보수 · 모르고
윤석열 국민의힘김종인 · 보수 · 모르고
한동훈 무소속김종인 · 보수 · 모르고
유승민 무소속김종인 · 보수 · 추미애
나경원 국민의힘김종인 · 보수 · 모르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김종인 · 모르고 · 추미애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종인 · 보수 · 추미애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동철 국민의당상법
이만우 새누리당상법
서기호 통합진보당상법
김기준 민주통합당상법
김도읍 국민의힘상법
강기정 민주통합당상법
노철래 새누리당상법
박명재 새누리당상법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 서울현충원 · 검경수사권
김무성 새누리당윤석열 · 송영길 · 페북라이브 · 추미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김형오 · 미래한국당 · 페북라이브 · 추미애
나경원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안철수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최재형 국민의힘윤석열 · 송영길
김두관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송영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10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