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김남근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 국토교통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963년생 · 변호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법학박사 · (전)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전)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6.8%홈페이지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88%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0/74동료 보통
일함 지수 53.1 ±4.4 · 중위321명 중 129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7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9.2%+0.6730%19.0
표결 참여율 87.6%92.0%-0.8425%8.5
회의 발언 162건151.5건+0.1920%10.8
실질 입법 8건4건+1.3515%11.2
입법 성과율 90.9%57.0%-0.6310%3.8

김남근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5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8%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74건 중 10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4
구설0/2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8.5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4%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69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독점규제 · 공정거래 · 산업 · 플랫폼 · 방지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7
무소속13
조국혁신당9
진보당4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영입 · 악몽 · LH
이준석 개혁신당영입 · LH · 지지하지
양향자 더불어민주당최초 · 영입 · 악몽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최초 · LH · 불출마
이해찬 무소속영입 · 악몽 · LH
한동훈 무소속영입 · 악몽 · 불출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영입 · 불출마 · 전략공천
유승민 무소속영입 · 악몽 · 지지하지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성원 국민의힘공공주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황운하 조국혁신당전자금융거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김관영 국민의당공공주택 · 전자금융거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황주홍 국민의당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 상법 · 하도급거래 공정화
김종민 무소속공공주택 · 전자금융거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이명수 미래통합당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 상법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유의동 국민의힘전자금융거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김도읍 국민의힘공공주택 · 상법 · 하도급거래 공정화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74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9%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9%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