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국회의원4선전직더불어민주당 · 경기도 군포시/경기도 군포시/경기 군포시/대구 수성구갑
1958년생 · 정당인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졸업 · (전) 제47대 국무총리 / (전) 행정안전부 장관 (선관위 2026년 등록 자료)
2026 시도지사 낙선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62.3%2014 시도지사 낙선2012 총선 낙선2008 총선 당선 50.8%2004 총선 당선 49.6%2000 총선 당선 45.5%
전직입니다.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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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8 |
| 구설 | 7% | 22/322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3.6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21%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1% | 당 평균 1% |
| 인맥 | 404명 | 다른 당 17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김부겸 · 실망 · 국민통합위
이준석 개혁신당김부겸 · 실망 · 영남
윤석열 국민의힘돌아본 · 김부겸 · 실망
한동훈 무소속김부겸 · 콩가루 · 유력
나경원 국민의힘김부겸 · 실망 · 중도확장
유승민 무소속김부겸 · 실망 · 막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부겸 · 유력 · 아버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김부겸 · 실망 · 영남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학원의 설립·운영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가재정
조정식 무소속학원의 설립·운영 · 국가재정 · 국회
이종배 국민의힘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가재정 · 국회
김우남 민주통합당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가재정 · 국회
심재철 새누리당국가재정 · 국회 · 대부업 등의 등록
조경태 국민의힘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가재정 · 관광진흥
장병완 국민의당국가재정 · 국회 · 대부업 등의 등록
김춘진 민주통합당학원의 설립·운영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가재정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이준석 개혁신당상설협의체 · 송영길 · 김의겸 · 투기논란
윤석열 국민의힘재난지원금 · 초과세수 · 일으킬 · 계엄령
김종인 더불어민주당김형오 · 미래한국당 · 페북라이브 · 추미애
한동훈 무소속재난지원금 · 초과세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상설협의체 · 송영길
한선교 새누리당김형오 · 미래한국당
김형오 한나라당김형오 · 미래한국당
김동연 더불어민주당재난지원금 · 초과세수
김세연 새누리당김형오 · 미래한국당
심상정 정의당재난지원금 · 초과세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57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6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11%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7%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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