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영
국회의원초선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은평구 기초단체장 2010~ → 22대 국회의원 (서울 은평구을) 2024~
1969년생 · 정당인 ·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 프로그램 졸업(경영학석사) · (전)은평구청장 / (전)서울특별시정무부시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7.0%2022 기초단체장 낙선2014 기초단체장 당선 55.3%2010 기초단체장 당선 54.2%
본회의 출석94%동료 하위
표결 참여79%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8/30동료 보통
일함 지수 25.0 ±5.1 · 하위권321명 중 307위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6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4.3% | 99.2% | -4.18 | 30% | 1.0 |
| 표결 참여율 ▸ | 79.0% | 92.0% | -2.38 | 25% | 3.2 |
| 회의 발언 ▸ | 162건 | 151.5건 | +0.19 | 20% | 10.8 |
| 실질 입법 ▸ | 3건 | 4건 | -0.34 | 15% | 6.5 |
| 입법 성과율 ▸ | 100.0% | 57.0% | -0.78 | 10% | 3.5 |
김우영 의원은 본회의 122회 중 115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9%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30건 중 8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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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11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7.5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27%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1% |
| 인맥 | 162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디지털·통신 · 통신위원회 · 연구개발 · 미디어 · 발전 · 신뢰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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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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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0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0%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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