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출
국회의원4선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 정무위원회
1961년생 · 제21대 국회의원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외교안보전공 석사과정 졸업 · (현)제21대 국회의원(진주시갑선거구) / (전)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8.3%2020 총선 당선 54.8%2016 총선 당선 54.5%2012 총선 당선 39.1%
본회의 출석99%동료 상위
표결 참여57%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41/227동료 보통
일함 지수 53.6 ±1.3 · 중상위321명 중 120위 · 국민의힘 113명 중 4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9.3% | 96.9% | +0.73 | 30% | 19.2 |
| 표결 참여율 ▸ | 56.6% | 67.3% | -0.68 | 25% | 9.2 |
| 회의 발언 ▸ | 1534건 | 551건 | +2.46 | 20% | 17.5 |
| 실질 입법 ▸ | 7건 | 10건 | -0.67 | 15% | 5.5 |
| 입법 성과율 ▸ | 20.7% | 40.8% | -1.69 | 10% | 2.1 |
박대출 의원은 본회의 276회 중 274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57%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227건 중 41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8 | n=91 |
| 구설 | 9% | 5/56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4.2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18%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10% | 당 평균 4% |
| 인맥 | 336명 | 다른 당 9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마련 · 현역 · 경선
이준석 개혁신당마련 · 경선 · 영입인재
윤석열 국민의힘중요한 · 시추 · 교사
한동훈 무소속마련 · 전략공천 · 분향소
유승민 무소속중요한 · 경선 · 교사
나경원 국민의힘전략공천 · 교사 · 노력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분향소 · 우병우 · 다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현역 · 전략공천 · 분향소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주민등록 · 국유재산특례제한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황주홍 국민의당신문 등 · 국유재산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신문 등 · 국유재산특례제한 · 국유재산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국유재산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국유재산특례제한 · 국유재산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이찬열 더불어민주당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특정범죄 가중처벌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주민등록 · 자전거이용 활성화 · 국유재산특례제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주민등록 · 국유재산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27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7%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1%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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