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용
국회의원4선전직국민의힘 · 경기 안성시/경기 안성시/경기 안성시/경기 안성시
1961년생 · 국회의원 · 중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졸업 · (현)국회의원 / (전)국회 국방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낙선2022 총선 당선 54.2%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50.2%2012 총선 당선 55.4%2008 총선 당선 58.9%
전직입니다. 제18대, 제19대,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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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87 | n=15 |
| 구설 | 16% | 6/38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9.4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48%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4% |
| 인맥 | 306명 | 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사과하라 · 데칼코마니 · 윤미향
나경원 국민의힘사과하라 · 김학용 · 국민께
윤석열 국민의힘국민께 · 세워야 · 굴종
이준석 개혁신당사과하라 · 경선 · 영입인재
한동훈 무소속사과하라 · 국민께 · 전략공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사과하라 · 윤미향 · 설립
유승민 무소속사과하라 · 데칼코마니 · 윤미향
김무성 새누리당사과하라 · 경선 · 전략공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외국인근로자의 고용 · 소방 · 공직선거
황주홍 국민의당출판문화산업 진흥 · 소방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주승용 국민의당변호사 · 소방 · 공직선거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조세특례제한 · 염업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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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더불어민주당변호사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 공직선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변호사 · 소방 · 공직선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변호사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 공직선거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최재형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권영세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장제원 미래통합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윤석열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김은혜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조태용 미래한국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51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2%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6%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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