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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회의원비례대표3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경기 고양시일산서구/경기 고양시정
1962년생 · 정치인(국회의원)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 (현)19대 국회의원 / (전)노무현대통령비서실 국내언론비서관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49.1%2012 총선 당선 50.6%2008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17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80n=20
구설7%12/177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6.2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2%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282다른 당 1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소득 · 에관한법률 · 평화통일 · 교육 · 등록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3
민주통합당45
열린우리당56
무소속14
국민의당16
통합진보당6
통합민주당10
정의당6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김현미 · 소환조사 · 노영민
윤석열 국민의힘감사원 · 소환조사 · 임박
이준석 개혁신당소환조사 · 따른 · 사연
한동훈 무소속임박 · 사연 · 검찰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현미 · 국토부 · 감사원
유승민 무소속감사원 · 검찰 · 압수수색
이해찬 무소속김현미 · 노영민 · 검찰
나경원 국민의힘노영민 · 검찰 · 압수수색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류성걸 미래통합당통계 · 지방세 · 부가가치세
윤영석 국민의힘통계 · 지방세 · 부가가치세
황주홍 국민의당협동조합 · 지방세 · 부가가치세
김관영 국민의당통계 · 지방세 · 조세특례제한
심재철 새누리당지방세 · 부가가치세 · 조세특례제한
박명재 새누리당통계 · 지방세 · 부가가치세
박성훈 국민의힘부가가치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김춘진 민주통합당지방세 · 부가가치세 · 조세특례제한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지상욱 새누리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배현진 국민의힘추미애 · 탄핵소추안
심상정 정의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이회창 자유선진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주호영 국민의힘추미애 · 탄핵소추안
장제원 미래통합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추미애 · 탄핵소추안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74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2%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4%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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