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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 정무위원회
1969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 (현)더불어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2.8%2020 총선 낙선홈페이지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88%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26/120동료 보통
일함 지수 47.9 ±2.9 · 중위321명 중 177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00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2%99.2%0.0030%15.0
표결 참여율 88.0%92.0%-0.7725%8.8
회의 발언 115건151.5건-0.6720%7.4
실질 입법 6건4건+0.6715%9.5
입법 성과율 96.3%57.0%+1.2110%7.2

김현정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8%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20건 중 26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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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2
구설0%0/24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30.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2%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61다른 당 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예우 · 단체 · 이용자 · 소비자 · 공정거래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8
무소속13
조국혁신당5
사회민주당1
진보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확보 · 교육부 · 한동훈
이준석 개혁신당확보 · 브로커 · 녹취
나경원 국민의힘확보 · 교육부 · 캐비닛
윤석열 국민의힘교육부 · 녹취 · 한동훈
한동훈 무소속교육부 · 김승원 · 한동훈
유승민 무소속한동훈 · 박지원 · 통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PD · 떠난다 · 박지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무한도전 · 기부금 · 한동훈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서민의 금융생활 지원 · 하도급거래 공정화 · 예금자보호
이명수 미래통합당예금자보호 ·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 · 중소기업협동조합
김성원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형법
김상훈 국민의힘서민의 금융생활 지원 · 하도급거래 공정화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윤재옥 국민의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예금자보호 ·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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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미래한국당하도급거래 공정화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예금자보호
김도읍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예금자보호 ·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2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5%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28%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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