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