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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 정무위원회
1966년생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철도건설공학과 졸업(공학박사) · (전)국토교통부 차관 / (현)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인재 20호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5.7%홈페이지
본회의 출석95%동료 보통
표결 참여90%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5/40동료 보통
일함 지수 31.1 ±3.7 · 하위권321명 중 288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55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5.2%99.2%-3.4230%1.8
표결 참여율 90.3%92.0%-0.3525%10.7
회의 발언 85건151.5건-1.2120%5.5
실질 입법 4건4건0.0015%7.5
입법 성과율 100.0%57.0%+0.2610%5.5

손명수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19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0%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40건 중 1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7
구설0/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0.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8%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57다른 당 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교통 · 자동차 · 수사 · 건설 · 발전 · 산업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1
무소속11
조국혁신당9
진보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국토부 · 국토교통부
김현미 더불어민주당국토부 · 국토교통부
유일호 새누리당국토부 · 국토교통부
황정아 더불어민주당손명수
유승민 무소속손명수
이혜훈 새누리당국토부
이학재 새누리당국토부
송언석 국민의힘국토부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조정식 무소속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거 · 건설기술 진흥
이헌승 국민의힘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공항시설 · 시설물의 안전
김현아 새누리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거 · 건설기술 진흥
김도읍 국민의힘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공항시설 · 건축사
김정재 국민의힘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시설물의 안전 · 건설기술 진흥
주승용 국민의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건축사 · 항공안전
엄태영 국민의힘스토킹범죄 · 시설물의 안전 ·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황주홍 국민의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건축사 · 시설물의 안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2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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