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안민석

국회의원5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경기 오산시화성군/경기 오산시/경기 오산시/경기 오산시/경기 오산시
1966년생 · 제20대 국회의원 · 미국 노던콜로라도 대학교대학원 졸업(교육학박사, 1990.9.~1993.5) · (전)제19대 대선 문재인후보 선대위 직능본부장 / (현)제20대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당선 56.7%2016 총선 당선 50.5%2012 총선 당선 57.4%2008 총선 당선 47.9%2004 총선 당선 60.5%
전직입니다.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87n=30
구설11%19/177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3.1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8%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473다른 당 2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교육·보육 · 교육 · 학교 · 문화재 · 산업 · 학생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12
민주통합당45
통합민주당31
무소속27
열린우리당59
한나라당20
국민의당23
새누리당16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최근 · 지속적 · 현안
이준석 개혁신당최근 · 법인세 · 현장
윤석열 국민의힘지속적 · 현안 · 현장
한동훈 무소속안민석 · 최근 · 맞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안민석 · 최근 · 경기교육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안민석 · 최근 · 지속적
나경원 국민의힘최근 · 경기교육감 · 교육
유승민 무소속현장 · 직접 · 경기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국회 · 고등교육 · 학교안전사고 예방
조경태 국민의힘고등교육 · 학교안전사고 예방 · 교육
황주홍 국민의당국회 · 고등교육 · 문화산업진흥
박인숙 새누리당국회 · 고등교육 · 보조금 관리
이종배 국민의힘국회 · 고등교육 · 보조금 관리
김태원 새누리당고등교육 · 국민체육진흥 · 초·중등교육
주호영 국민의힘국회 · 문화재수리 · 초·중등교육
한선교 새누리당고등교육 · 문화산업진흥 · 국민체육진흥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김수민 국민의당윤지오 · 진실게임
최경희 한나라당정유라 · 구속해야
박정희 민주공화당박근혜 · 자카르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6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