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기구
국회의원3선더불어민주당 · 충남 당진시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63년생 · 국회의원 · 오스트리아 빈 경제대학교 졸업(사회경제학박사, 2000.05.~2002.02.) · (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선임부대표 / (현)국회의원(제20대.제21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1.8%2020 총선 당선 47.7%2016 총선 당선 40.4%2012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89%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70/204동료 상위
일함 지수 62.9 ±1.4 · 상위권321명 중 25위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8.9% | 97.9% | +0.49 | 30% | 17.9 |
| 표결 참여율 ▸ | 89.4% | 84.8% | +0.34 | 25% | 14.2 |
| 회의 발언 ▸ | 1448건 | 542.5건 | +2.32 | 20% | 17.3 |
| 실질 입법 ▸ | 14건 | 13건 | +0.13 | 15% | 7.9 |
| 입법 성과율 ▸ | 40.7% | 37.7% | +0.29 | 10% | 5.6 |
어기구 의원은 본회의 283회 중 280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89%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204건 중 70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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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64 |
| 구설 | 33% | 1/3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7.0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34%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0% | 당 평균 1% |
| 인맥 | 319명 | 다른 당 10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나경원 국민의힘조강특위 · 검토 · 박찬대
윤석열 국민의힘검토 · 당무감사 · 박찬대
이준석 개혁신당조강특위 · 검토 · 당무감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조강특위 · 검토 · 인선안
안철수 국민의힘조강특위 · 당무감사 · 박찬대
한동훈 무소속검토 · 당무감사 · 박찬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검토 · 박찬대 · 욕설
장동혁 국민의힘조강특위 · 당무감사 · 박찬대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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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민의당지방세 · 유통산업발전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04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3%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7%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1%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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