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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국회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1966년생 ·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 (현) 도봉(을) 국회의원 / (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정책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2.8%2020 총선 당선 53.0%2016 총선 낙선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83%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7/47동료 보통
일함 지수 54.2 ±2.3 · 중상위321명 중 109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6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7.9%+1.0130%20.7
표결 참여율 82.7%84.8%-0.1625%11.7
회의 발언 542건542.5건0.0020%10.0
실질 입법 7건13건-0.8115%5.2
입법 성과율 51.5%37.7%+0.8310%6.6

오기형 의원은 본회의 293회 중 293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3%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47건 중 17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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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4
구설14%1/7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5.9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6%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81다른 당 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온라인 · 플랫폼 · 소득 · 징수 · 지방자치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66
무소속12
더불어시민당7
조국혁신당1
열린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문재인 · 광주 · 영입
이준석 개혁신당문재인 · 광주 · 영입
윤석열 국민의힘문재인 · 광주 · 영입
한동훈 무소속광주 · 영입 · 출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문재인 · 영입 · 출마
송영길 더불어민주당문재인 · 광주 · 출마
안희정 문재인 · 영입 · 출마
유승민 무소속문재인 · 영입 · 출마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동철 국민의당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 지방자치
김관영 국민의당할부거래 · 중소기업은행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김우남 민주통합당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 · 할부거래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심재철 새누리당중소기업은행 · 지방자치 · 금융위원회의 설치
황주홍 국민의당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 ·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 중소기업은행
박대출 국민의힘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 · 할부거래 · 제대군인지원
황운하 조국혁신당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 중소기업은행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채이배 국민의당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7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5%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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