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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966년생 · 변호사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 (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100%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0/69동료 보통
일함 지수 61.9 ±4.5 · 상위권321명 중 32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9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9.2%+0.6730%19.0
표결 참여율 99.5%92.0%+1.3025%18.5
회의 발언 207건151.5건+1.0120%13.8
실질 입법 3건4건-0.3415%6.5
입법 성과율 100.0%57.0%-0.4510%4.1

이건태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6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100%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69건 중 10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4
구설100%3/3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7.3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4%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44다른 당 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도시 · 학교 · 교육 · 건설 · 방지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1
무소속8
조국혁신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조작기소 · 필리버스터 · 장동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조작기소 · 한준호 · 필리버스터
한동훈 무소속조작기소 · 필리버스터 · 장동혁
나경원 국민의힘사망선고 · 필리버스터 ·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조작기소 · 필리버스터 · 장동혁
송언석 국민의힘조작기소 · 장동혁 · 폐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조작기소 · 필리버스터 · 장동혁
우원식 더불어민주당조작기소 · 필리버스터 · 장동혁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도읍 국민의힘형사소송 · 형법 · 감사원
이명수 미래통합당형사소송 · 형법 · 감사원
황운하 조국혁신당형사소송 · 형법 · 국가공무원
이헌승 국민의힘형사소송 · 형법 ·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황주홍 국민의당형사소송 · 형법 · 국가공무원
이춘석 무소속형사소송 · 형법 · 감사원
김정재 국민의힘형사소송 · 형법 · 감사원
김태원 새누리당형사소송 · 형법 · 국가공무원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밀약설 · 한준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밀약설 · 한준호
장동혁 국민의힘보완수사권 · 폐지
한동훈 무소속보완수사권 · 폐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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