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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국회의원4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1965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전)제17.18.21대 국회의원 / (전)제35대 강원도지사 (선관위 2026년 등록 자료)
2026 총선 당선 49.7%2024 총선 낙선2022 시도지사 낙선2020 총선 당선 48.6%2010 시도지사 당선 54.4%2008 총선 당선 54.6%2004 총선 당선 46.7%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21/61동료 상위
회의 발언282회동료 보통
일함 지수 48.8 ±4.5 · 중위321명 중 169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97위
근거 75%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8.8%97.9%+0.4430%23.5
표결 참여율 25%제외
회의 발언 282건542.5건-0.6720%9.9
실질 입법 10건13건-0.4015%8.4
입법 성과율 39.6%37.7%+0.1610%7.1

이광재 의원은 본회의 86회 중 85회 출석했고, 대표발의 61건 중 21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1%1/76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3.8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4%당 평균 26%
당론 이탈당 평균 1%
인맥215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산업 · 지역 · 소득 · 도시 · 디지털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8
통합민주당19
민주통합당14
무소속15
열린우리당22
더불어시민당10
국민의당2
한나라당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사무총장 · 당선 · 기자회견
안철수 국민의힘사무총장 · 용지 · 양보
윤석열 국민의힘사무총장 · 당선 · 기자회견
한동훈 무소속지정 · 금배지 · 기자회견
나경원 국민의힘사무총장 · 당선 · 기자회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사무총장 · 양보 · 광재
유승민 무소속당선 · 하남갑 · 기자회견
이해찬 무소속양보 · 당선 · 기자회견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국민체육진흥 · 관세 · 국민건강보험
주승용 국민의당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세 · 한국은행
김관영 국민의당국유재산 · 국세 · 통계
김도읍 국민의힘국유재산 · 한국은행 · 폐기물관리
류성걸 미래통합당국유재산 · 국세 · 한국은행
윤영석 국민의힘국유재산 · 국세 · 한국은행
이종배 국민의힘지방교육재정교부금 · 국민체육진흥 · 국민건강보험
주호영 국민의힘스포츠산업 진흥 · 국유재산 · 관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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