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국회의원비례대표재선전직한나라당 · 비례대표/서울 영등포구갑
1959년생 · 국회의원 ·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졸업(정치학석사) · 제17대 국회의원 / (전)한나라당 최고위원 (선관위 2008년 등록 자료)
2008 총선 당선 43.8%
전직입니다. 제17대, 제18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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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8% | 9/114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3.0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33%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 |
| 인맥 | 139명 | 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박근혜 · 전여옥 · 어록
안철수 국민의힘박근혜 · 전여옥 · 화법
윤석열 국민의힘박근혜 · 전여옥 · 지금
한동훈 무소속박근혜 · 지금 · 홍준표
나경원 국민의힘박근혜 · 전여옥 · 화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지금 · 홍준표
유승민 무소속박근혜 · 전여옥 · 화법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재조명 · 지금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조정식 무소속성폭력범죄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이명수 미래통합당신용협동조합 ·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주승용 국민의당신용협동조합 · 부동산 가격공시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김우남 민주통합당부동산 가격공시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민홍철 더불어민주당부동산 가격공시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윤후덕 더불어민주당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신용협동조합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부담금관리
김태원 새누리당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박정희 민주공화당구속영장 · 유영하 · 박근혜 · 탄핵심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김정숙 · 탁현민
서천호 국민의힘구속영장 · 전병헌
전병헌 민주통합당구속영장 · 전병헌
임종석 열린우리당구속영장 · 전병헌
이재만 민주공화당구속영장 · 전병헌
이종명 새누리당구속영장 · 전병헌
조윤선 한나라당구속영장 · 전병헌
유영하 국민의힘구속영장 · 유영하
윤석열 국민의힘김정숙 · 탁현민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4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75%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4%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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