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하
국회의원초선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1962년생 · 변호사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졸업 · (전)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 /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71.4%2012 총선 낙선2008 총선 낙선2004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1%동료 하위
표결 참여76%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7/18동료 하위
일함 지수 36.3 ±7.3 · 하위권321명 중 266위 · 국민의힘 113명 중 99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1.2% | 97.4% | -2.41 | 30% | 3.8 |
| 표결 참여율 ▸ | 76.1% | 71.1% | +0.36 | 25% | 14.3 |
| 회의 발언 ▸ | 136건 | 142건 | -0.13 | 20% | 9.5 |
| 실질 입법 ▸ | 1건 | 3건 | -0.67 | 15% | 5.5 |
| 입법 성과율 ▸ | 100.0% | 54.9% | -0.92 | 10% | 3.2 |
유영하 의원은 본회의 113회 중 103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6%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8건 중 7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7 | n=59 |
| 구설 | 8% | 5/66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4.5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39%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5% | 당 평균 4% |
| 인맥 | 103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탈락 · 새누리 · 김무성
이준석 개혁신당탈락 · 새누리 · 김무성
윤석열 국민의힘윤상현 · 공천 · 박근혜
한동훈 무소속탈락 · 윤상현 · 공천
나경원 국민의힘탈락 · 새누리 · 김무성
유승민 무소속새누리 · 김무성 ·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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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탈락 · 유영하 · 박근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정문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의료 · 보험업
이학영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의료 · 보험업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의료 · 보험업
김현정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보험업 · 신용보증기금
민병덕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보험업 · 신용보증기금
이명수 미래통합당참전유공자 예우 · 의료 · 신용보증기금
최운열 더불어민주당참전유공자 예우 · 의료 · 대리점거래의 공정화
이용우 더불어민주당의료 · 보험업 · 신용보증기금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노회찬 정의당구속영장 · 유영하 · 유영하 · 탄핵소추안
전여옥 한나라당구속영장 · 유영하
박정희 민주공화당구속영장 · 유영하
안철수 국민의힘구속영장 ·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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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새누리당유영하 · 탄핵소추안
조윤선 한나라당탄핵심판 · 카톡코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8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4%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28%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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