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법은 국회 의안 기록, 경력은 선관위에 후보가 직접 신고한 것입니다. 범죄·의혹은 이 사람 이름이 든 언론 제목에서 사건 이름을 뽑아 묶은 것이라 보도이지 판결이 아닙니다. 무죄·불기소로 끝난 것, 본인이 피의자가 아닌 보도(수사 지휘·논평·특검 공방)도 섞여 있습니다. 누르면 기사가 열립니다.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 성사율 초당파 인맥 인맥 폭 당론 이탈 구설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 n=0 구설 — 0/0 사건 · 당 평균 — 발의 활동 0.1 건/년당 평균 — 성사율 100% 당 평균 — 당론 이탈 — 당 평균 — 인맥 0 명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건강·의료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 1건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 0%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 0%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 0%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 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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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중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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