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진종오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국민의힘 · 비례대표 · 행정안전위원회
본회의 출석81%동료 하위
표결 참여5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7/39동료 하위
일함 지수 18.0 ±5.3 · 하위권321명 중 312 · 국민의힘 113명 중 113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비례 (15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80.7%97.4%-6.8830%0.1
표결 참여율 51.3%69.3%-1.8225%4.7
회의 발언 87건145건-1.3020%5.2
실질 입법 1건4건-1.0115%4.6
입법 성과율 100.0%56.4%-0.8510%3.4

진종오 의원은 본회의 109회 중 88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5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39건 중 7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86n=42
구설8%6/7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9.8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18%당 평균 27%
당론 이탈5%당 평균 4%
인맥103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문화·체육 · 스포츠 · 자동차 · 교육 · 산업 · 안전관리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3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징계 · 피해 · 효력정지
안철수 국민의힘징계 · 피해 · 국가폭력
한동훈 무소속진종오 · 징계 · 돌려차기
윤석열 국민의힘맞설 · 징계 · 효력정지
유승민 무소속징계 · 피해 · 우려
나경원 국민의힘사당화 · 징계 · 피해
이해찬 무소속단호히 · 맞설 · 징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단호히 · 징계 · 돌려차기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국민체육진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국민체육진흥 · 도로교통
황주홍 국민의당조세특례제한 ·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이명수 미래통합당조세특례제한 ·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송옥주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국민체육진흥 · 도로교통
이상헌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국민체육진흥
한선교 새누리당조세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국민체육진흥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도로교통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탄핵
김재섭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한동훈 무소속한동훈 · 탄핵
안철수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이준석 개혁신당한동훈 · 탄핵
김예지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나경원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김민전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한지아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조경태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7%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3%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