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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국회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971년생 · 국회의원 ·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졸업(이학박사) · (현)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 (현)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8.7%2020 총선 당선 47.7%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96%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81/228동료 상위
일함 지수 57.0 ±1.5 · 중상위321명 중 74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4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7.9%97.9%0.0030%15.0
표결 참여율 95.5%84.8%+0.7825%16.3
회의 발언 512건542.5건-0.0820%9.7
실질 입법 16건13건+0.4015%8.7
입법 성과율 50.6%37.7%+1.2110%7.3

임오경 의원은 본회의 291회 중 28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6%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228건 중 81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1
구설22%2/9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8.5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6%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245다른 당 6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문화·체육 · 산업 · 학교 · 교육 · 청소년 · 신문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18
무소속15
더불어시민당11
조국혁신당5
열린민주당2
진보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한국당 · 우리법연구회 · 임오경
이준석 개혁신당한국당 · 개정안 · 청문회
안희정 한국당 · 독립기념관장 · 중요한
한동훈 무소속철회 · 청문회 · 참고인
윤석열 국민의힘한국당 · 임오경 · 중요한
나경원 국민의힘한국당 · 개정안 · 청문회
손혜원 더불어민주당한국당 · 중요한 · 저작권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한국당 · 독립기념관장 · 임오경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국민체육진흥 · 지방세특례제한 · 병역
이명수 미래통합당지방세특례제한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 병역
김예지 국민의힘국민체육진흥 · 학교체육 진흥 · 지방세특례제한
박인숙 새누리당국민체육진흥 · 지방세특례제한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김도읍 국민의힘지방세특례제한 · 공직선거 · 성폭력방지
주호영 국민의힘공직선거 · 주민등록 · 체육시설의 설치·이용
조경태 국민의힘학교체육 진흥 · 지방세특례제한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이종배 국민의힘국민체육진흥 · 지방세특례제한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28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8%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6%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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