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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96%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2/62동료 보통
일함 지수 57.1 ±7.5 · 중상위321명 중 72 · 조국혁신당 14명 중 5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조국혁신당 · 초선 · 비례 (1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8.4%98.4%0.0030%15.0
표결 참여율 95.7%90.2%+0.7525%16.1
회의 발언 223건138건+1.0420%13.9
실질 입법 6건6.5건-0.1315%7.1
입법 성과율 100.0%56.1%-0.0510%4.9

차규근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3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6%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62건 중 12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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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4명).
성향민주 쪽 1.00n=115
구설65%11/17 사건 · 당 평균 20%
발의 활동15.5건/년당 평균 14.4
성사율19%당 평균 14%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35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소득 · 도시 · 산업 · 선거 · 방지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조국혁신당10
더불어민주당17
진보당4
사회민주당1
무소속2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동훈 무소속성윤 · 김진욱 · 출국금지
윤석열 국민의힘김진욱 · 불법출금 · 무죄
이준석 개혁신당무죄 · 항소심 · 승소
이성윤 더불어민주당성윤 · 차규근 · 김학
박범계 더불어민주당성윤 · 김학 · 김진욱
곽상도 미래통합당성윤 · 차규근 · 김학
안철수 국민의힘김진욱 · 무죄 · 항소심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성윤 · 무죄 · 대법원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형의 집행 · 상법 · 형사소송
심재철 새누리당형의 집행 · 상법 · 형사소송
황주홍 국민의당상법 · 형사소송 · 국가재정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상법 · 형사소송 · 국가재정
정성호 더불어민주당형의 집행 · 상법 · 형사소송
이명수 미래통합당상법 · 형사소송 · 국가재정
이찬열 더불어민주당형의 집행 · 상법 · 형사소송
강창일 더불어민주당형사소송 · 국가재정 · 조세특례제한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이성윤 더불어민주당민정비서관 · 불법출금
이기헌 더불어민주당민정비서관 · 불법출금
이광철 열린우리당민정비서관 · 불법출금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2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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