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호
국회의원초선더불어민주당 · 경기 오산시 ·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1980년생 ·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부교수 · 존스홉킨스대학교 대학원 국제보건 박사(2011.08.~2017.05.) · (현)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부교수 / (전) 맨체스터대학교 인도주의학 및 평화학 부교수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9.0%
본회의 출석87%동료 하위
표결 참여81%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3/21동료 보통
일함 지수 17.9 ±8.0 · 하위권321명 중 313위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70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87.3% | 99.2% | -10.09 | 30% | 0.0 |
| 표결 참여율 ▸ | 81.1% | 92.0% | -2.00 | 25% | 4.2 |
| 회의 발언 ▸ | 81건 | 151.5건 | -1.29 | 20% | 5.3 |
| 실질 입법 ▸ | 3건 | 4건 | -0.34 | 15% | 6.5 |
| 입법 성과율 ▸ | 100.0% | 57.0% | -1.80 | 10% | 1.9 |
차지호 의원은 본회의 118회 중 103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1%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21건 중 3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14 |
| 구설 | 0% | 0/3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5.3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14%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1% |
| 인맥 | 142명 | 다른 당 1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동훈 무소속영입 · 전문 · 온다
윤석열 국민의힘카이스트 · 영입 · 전문
이준석 개혁신당카이스트 · 영입 · 전문
안철수 국민의힘영입 · 전문 · 온다
이해찬 무소속영입 · 전문 · AI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전문 · 온다 · 쓰나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카이스트 · 영입 · 전문
이승철 한나라당영입 · 전문 · 설립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도읍 국민의힘자살예방 · 금융실명거래 · 형사소송
황주홍 국민의당한국과학기술원 · 형사소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조은희 국민의힘금융실명거래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황운하 조국혁신당금융실명거래 · 형사소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한선교 새누리당한국과학기술원 · 자살예방 · 금융실명거래
김예지 국민의힘자살예방 · 금융실명거래 · 형사소송
정희수 새누리당금융실명거래 · 형사소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이노근 새누리당자살예방 · 형사소송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1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6%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