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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국회의원비례대표재선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국토교통위원회
1962년생 · 정당인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 · (전)대전지방경찰청장 / (전)대전중부경찰서장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당선 50.3%페이스북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78%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23/196동료 상위
일함 지수 45.2 ±2.9 · 중하위321명 중 207 · 조국혁신당 14명 중 8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조국혁신당 (1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7.6%98.0%-0.2530%13.5
표결 참여율 78.0%88.9%-1.1325%7.2
회의 발언 235건140건+0.9420%13.6
실질 입법 12건7건+1.1215%10.7
입법 성과율 24.7%55.9%-4.9110%0.2

황운하 의원은 본회의 289회 중 28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8%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96건 중 23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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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4명).
성향민주 쪽 0.98n=111
구설30%35/115 사건 · 당 평균 20%
발의 활동24.5건/년당 평균 14.4
성사율12%당 평균 14%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242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산업 · 안전관리 · 선거 · 건설 · 자금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98
조국혁신당10
무소속14
더불어시민당11
진보당4
열린민주당3
사회민주당1
정의당6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황운하 · 부적절 · 검증
한동훈 무소속황운하 · 노웅래 · 돈봉투
이준석 개혁신당황운하 · 경고 · 부적절
안철수 국민의힘구조개혁 · 경고 · 부적절
나경원 국민의힘황운하 · 경고 · 부적절
이해찬 무소속경고 · 부적절 · 한동훈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부적절 · 특활비 · 한동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경고 · 돈봉투 · 학폭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재난 및 안전관리 · 국가인권위원회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김도읍 국민의힘주거 · 재난 및 안전관리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황주홍 국민의당특허 · 형법 · 도로교통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재난 및 안전관리 · 형법 · 도로교통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재난 및 안전관리 · 국가인권위원회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백혜련 더불어민주당주거 · 재난 및 안전관리 · 국가인권위원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주거 · 형법 · 도로교통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주거 · 형법 · 도로교통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몰렸다 · 트럼프
곽상도 미래통합당하명수사 · 송병기
백원우 통합민주당하명수사 · 송병기
임이자 국민의힘서울남부지검 · 고발건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96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33%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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