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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79년생 · 정당인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수료(석사학위 과정) ·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 (전) 울산광역시청 정무수석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45.9%2020 총선 낙선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6%동료 보통
표결 참여92%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37/150동료 보통
일함 지수 44.4 ±2.4 · 중하위321명 중 215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18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6.1%99.2%-2.6830%3.1
표결 참여율 92.4%92.0%+0.0125%12.6
회의 발언 150건151.5건-0.0320%9.9
실질 입법 7건4건+1.0115%10.4
입법 성과율 100.0%57.0%+2.1210%8.4

김태선 의원은 본회의 127회 중 12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2%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150건 중 37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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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0
구설0/2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37.5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5%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54다른 당 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일·노동 · 산업 · 근로자 · 보전 · 보상 · 장애인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0
무소속11
조국혁신당4
진보당3
사회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어디 · 울산 · 당선
윤석열 국민의힘어디 · 울산 · 당선
유시민 열린우리당어디 · 당선 · 분노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어디 · 초접전 · 분노한
박정희 민주공화당어디 · 당선 · 분노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어디 · 당선 · 분노한
김무성 새누리당어디 · 울산 · 당선
윤상현 국민의힘울산 · 당선 · 분노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노동조합 · 산업안전보건 · 정부조직
황주홍 국민의당산업안전보건 · 정부조직 · 하수도
김도읍 국민의힘정부조직 · 개인정보 보호 · 전기통신사업
강기윤 미래통합당노동조합 · 산업안전보건 · 대부업 등의 등록
김우남 민주통합당정부조직 · 대부업 등의 등록 · 하수도
박인숙 새누리당정부조직 · 자원의 절약 · 개인정보 보호
임이자 국민의힘노동조합 · 산업안전보건 · 하수도
김성원 국민의힘노동조합 · 산업안전보건 · 정부조직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5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5%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48%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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