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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의원5선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법제사법위원회, 정보위원회
1942년생 · 정치인 · 단국대학교 상학과 졸업 · (전) 국가정보원 원장 / (전) 김대중 대통령비서실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92.3%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56.4%2012 총선 당선 71.2%2008 총선 당선 53.6%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X유튜브
표결 참여49%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14/74동료 보통
회의 발언690회동료 상위
일함 지수 31.0 ±4.6 · 하위권321명 중 290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56위
근거 7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30%제외
표결 참여율 48.6%84.8%-2.7225%3.6
회의 발언 690건542.5건+0.3820%16.4
실질 입법 5건13건-1.0815%6.4
입법 성과율 24.6%37.7%-0.9410%4.6

박지원 의원은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49%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74건 중 1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89n=88
구설0/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3.7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9%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368다른 당 1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대통령 · 산업 · 발전 · 예우 ·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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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26
국민의당33
민주통합당40
무소속18
통합민주당22
조국혁신당10
국민의힘12
진보당3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특정범죄 가중처벌 · 아동복지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
황주홍 국민의당특정범죄 가중처벌 · 유통산업발전 · 소득세
이춘석 무소속특정범죄 가중처벌 · 변호사 · 아동복지
김도읍 국민의힘특정범죄 가중처벌 · 변호사 · 배타적 경제수역
김성원 국민의힘아동복지 · 유통산업발전 · 대통령 등의 경호
주호영 국민의힘변호사 · 아동복지 · 소득세
이종배 국민의힘유통산업발전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 · 소득세
윤영석 국민의힘유통산업발전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 ·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74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2%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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