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기
국회의원초선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965년생 · 정당인 ·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언론·홍보학과 석사 졸업 · (전)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대외협력담당관 / (전)OBS경인TV 방송정책국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4.5%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100%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23/120동료 보통
일함 지수 62.4 ±3.0 · 상위권321명 중 28위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8.4% | 99.2% | -0.67 | 30% | 11.1 |
| 표결 참여율 ▸ | 99.7% | 92.0% | +1.33 | 25% | 18.6 |
| 회의 발언 ▸ | 275건 | 151.5건 | +2.25 | 20% | 17.2 |
| 실질 입법 ▸ | 5건 | 4건 | +0.34 | 15% | 8.5 |
| 입법 성과율 ▸ | 100.0% | 57.0% | +1.12 | 10% | 7.1 |
이훈기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4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100%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120건 중 23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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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22 |
| 구설 | — | 0/1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30.0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19%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1% | 당 평균 1% |
| 인맥 | 158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정부안 · 재검토해야
정세균 더불어민주당재검토해야 · 역부족
하태경 미래통합당정부안
임종석 열린우리당재검토해야
윤두현 미래통합당재검토해야
유승민 무소속재검토해야
정진석 미래통합당재검토해야
윤석열 국민의힘재검토해야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 방송문화진흥회
이명수 미래통합당방송 · 재난 및 안전관리 · 노인복지
김성원 국민의힘방송 · 재난 및 안전관리 ·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김도읍 국민의힘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 방송문화진흥회
황운하 조국혁신당재난 및 안전관리 ·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 전기안전관리
박대출 국민의힘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 방송문화진흥회
조경태 국민의힘재난 및 안전관리 · 노인복지 · 국가재정
정희수 새누리당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 노인복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20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6%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13%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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