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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국회의원비례대표5선
국민의힘 · 비례대표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956년생 · 변호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 (전) 대한민국 최초 여성검사 / (전) 4선 국회의원(16,17,18,20대) (선관위 2022년 등록 자료)
2022 시도지사 낙선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46.1%2012 총선 낙선2008 총선 당선 54.9%2004 총선 당선 66.8%홈페이지페이스북
본회의 출석94%동료 하위
표결 참여59%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43/137동료 상위
일함 지수 45.5 ±1.5 · 중하위321명 중 202 · 국민의힘 113명 중 75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63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4.0%96.9%-0.8930%9.9
표결 참여율 59.4%67.3%-0.5025%10.0
회의 발언 644건551건+0.2320%10.9
실질 입법 14건10건+0.9015%10.1
입법 성과율 36.8%39.1%-0.2210%4.6

조배숙 의원은 본회의 116회 중 109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59%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37건 중 43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58n=120
구설14%2/14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6.8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31%당 평균 27%
당론 이탈2%당 평균 4%
인맥445다른 당 18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산업 · 행위 · 교육 · 중소기업 · 에관한법률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27
국민의힘103
국민의당33
열린우리당54
통합민주당31
무소속27
민주통합당22
새누리당16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조배숙 · 호남 · 불통
이준석 개혁신당졸업생 · 호남 · 미지
윤석열 국민의힘호남 · 불통 · 미지
나경원 국민의힘강금실 · 호남 · 미지
유승민 무소속호남 · 불법 · 정권교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배출 · 박사 · 호남
이해찬 무소속미지 · 시점 · 정권교체
한동훈 무소속변화할 · 불법 · 채용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국민건강보험 · 식품위생 · 식품산업진흥
황주홍 국민의당국민건강보험 · 농업협동조합 · 식품위생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농업협동조합 · 식품위생 · 식품산업진흥
강창일 더불어민주당국민건강보험 · 식품위생 · 유통산업발전
김우남 민주통합당국민건강보험 · 농업협동조합 · 식품위생
김정호 더불어민주당농업협동조합 · 유통산업발전 · 형사소송
서영교 더불어민주당국민건강보험 · 식품위생 · 농어업재해대책
권칠승 더불어민주당국민건강보험 · 식품위생 · 형사소송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37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4%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2%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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