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진
국회의원3선전직새누리당 · 대구 달서구병/대구 달서구병/대구 달서구병
1959년생 · 정당인 ·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분석학과 졸업(행정학석사) · (현) 우리공화당 당대표 / (전) 18대, 19대, 20대 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낙선2022 대선 낙선2020 총선 낙선2017 대선 낙선2016 총선 당선 66.2%2012 총선 당선 74.8%2008 총선 당선 49.2%2000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18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20% | 18/91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7.6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35%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12% | 당 평균 — |
| 인맥 | 246명 | 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공무원 · 벌금 · 공수처
이준석 개혁신당공무원 · 조원진 · 세종시
한동훈 무소속벌금 · 공수처 · 반대
윤석열 국민의힘공무원 · 명중 · 세종시
나경원 국민의힘공무원 · 조원진 · 세종시
유승민 무소속공무원 · 조원진 · 공수처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공무원 · 조원진 · 공수처
하태경 미래통합당공무원 · 공수처 · 반대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한국주택금융공사 · 지방세
황주홍 국민의당하도급거래 공정화 · 한국주택금융공사 · 대한소방공제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국가정보원직원 · 하도급거래 공정화 · 보험업
강기윤 미래통합당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보험업 · 경찰관 직무집행
이찬열 더불어민주당하도급거래 공정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보험업
윤준병 더불어민주당하도급거래 공정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지방세
김성원 국민의힘하도급거래 공정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보험업
송옥주 더불어민주당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 보험업 · 공직선거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문재인씨 · 조원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박정희 민주공화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두환 민주정의당박근혜 · 탄핵심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이재오 새누리당박근혜 · 탄핵심판
김홍걸 더불어시민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여옥 한나라당박근혜 · 탄핵심판
나경원 국민의힘대선출마 · 책임지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91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3%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9%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3%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