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람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개혁신당 · 비례대표 · 국방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본회의 출석89%동료 하위
표결 참여72%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7/26동료 보통
일함 지수 30.9 ±3.1 · 하위권321명 중 292위 · 개혁신당 3명 중 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같은 역할군 전체.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89.4% | 97.9% | -3.38 | 30% | 1.9 |
| 표결 참여율 ▸ | 71.5% | 82.8% | -0.72 | 25% | 9.0 |
| 회의 발언 ▸ | 185건 | 251.5건 | -0.32 | 20% | 8.7 |
| 실질 입법 ▸ | 4건 | 7건 | -0.51 | 15% | 6.0 |
| 입법 성과율 ▸ | 100.0% | 47.9% | +0.15 | 10% | 5.3 |
천하람 의원은 본회의 123회 중 110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2%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26건 중 7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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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3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20 | n=65 |
| 구설 | 8% | 6/71 사건 · 당 평균 10% |
| 발의 활동 | 6.5건/년 | 당 평균 6.7 |
| 성사율 | 27% | 당 평균 21% |
| 당론 이탈 | 1% | 당 평균 1% |
| 인맥 | 10명 | 다른 당 3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생각 · 환영 · 천하람
안철수 국민의힘생각 · 환영 · 천하람
윤석열 국민의힘생각 · 환영 · 천하람
한동훈 무소속생각 · 환영 · 한동훈
나경원 국민의힘생각 · 천하람 · 한동훈
유승민 무소속생각 · 환영 · 한동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생각 · 한동훈 · 영입
하태경 미래통합당생각 · 환영 · 영입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박광온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오제세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김관영 국민의당공직선거 ·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 · 지방세특례제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김경협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지방세특례제한 · 소득세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송언석 국민의힘통일교 ·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통일교 ·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통일교 · 장동혁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6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5%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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