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말 · 발언 기록
임종득의 이 발언, 왜 논란이 됐나
사고 직후 합참 설명은 상당히 우려스럽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군이 매설했거나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일 가능성을 낮게 보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다발언 원문 확인 ↗
원문 위치: 기사 본문 국방위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 발언 직접 인용부(4문단)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가
2026년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폭발로 군 간부 3명이 부상했습니다. 임 의원은 다음 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합동참모본부의 사고 설명을 문제 삼았습니다(프리진이 발언 자리를 '2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로 명시). 임 의원은 같은 자리에서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원인이라면 우리 군의 탐지 경계 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지뢰로 확인된다면 북한에 책임을 분명히 묻고 단호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정치적 고려 때문에 국가 안보 원칙이 흔들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리진은 그가 '현 단계에서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북한과 관련됐을 가능성을 미리 배제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도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엇을 두고 부딪혔나
쟁점은 합동참모본부가 폭발 원인과 폭발물 종류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놓은 설명을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평가하며 사안을 정파적 공세의 소재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임 의원은 국방위 야당 간사로서 '국민의힘은 즉각 국방위 전체를 열어 사고 관련 보고를 받자고 했지만 민주당은 반대하고 있다',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밝혀야만 한다'고 요구했습니다(프리진). 같은 날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아군 지뢰로도, 북한군 고의 도발로도 단정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대전일보).
- 국힘 'DMZ 지뢰 추정 사고'에 "北매설 확인되면 단호 대응해야" — 연합뉴스 2026.9.22 ↗
- 국민의힘 "DMZ 폭발 사고, 북한 의도적 매설 확인 시 책임 묻고 단호 대응해야" — 프리진경제 2026.9.22(임종득 발언 자리 명시) ↗
- 北 지뢰 매설 의심지대 조사 앞두고… 수색로 만들다 폭발 — 세계일보 2026.9.22 ↗
- "李, 북한 눈치 보느라 뭉갤라"…국민의힘, 'DMZ 폭발사고' 고리로 안보관 공세 — 데일리안 2026.9.22 ↗
- 군 간부 3명 다친 DMZ 폭발에… 野 "北 지뢰 가능성 철저히 조사해야" — 대전일보 2026.9.22 ↗
확인하지 못한 부분
임 의원이 이 발언을 정정하거나 추가로 해명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 범위: 2026-09-22 연합뉴스·세계일보·데일리안·프리진·시민일보·문화일보 보도. 정부·여당의 직접 반박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폭발 원인과 폭발물 종류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유지했고,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은 취임 직후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인을 규명해서 … 필요에 따라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명이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위에 적은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문과 확인 위치
국힘 'DMZ 지뢰 추정 사고'에 "北매설 확인되면 단호 대응해야" — 연합뉴스 2026.9.22 ↗기사 본문 국방위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 발언 직접 인용부(4문단) · 원문 확인 2026-09-23
인용문 앞뒤 원문 펼치기
국방위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은 "사고 직후 합참 설명은 상당히 우려스럽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군이 매설했거나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일 가능성을 낮게 보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다"며 "섣불리 예단해서는 안 되겠지만 우리는 유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 철저하게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개·검수 기록
공개 버전 2 · 2026-09-23 공개
검수는 원문 대조 기록이며, 사실의 무오류를 보증하는 인증은 아닙니다.
이 기록의 검수는 모두 AI가 했습니다. 사람 편집자의 검수가 아니며, 1·2차가 같은 AI 모델일 수 있습니다.
1차 AI 검수 · Hermes AI — 1차 사실·원문 검수 · 2026-09-23
1차 사실·원문 검수(수정본 revision 2, hash 77a8c418…). 직접 열어 대조한 출처 5건 전부: 연합뉴스(AKR20260922052400001, source), 프리진경제(17740), 세계일보(20260922516142), 데일리안(1693454), 대전일보(2302966). 1) 원문: 연합뉴스에 '국방위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은 "사고 직후 합참 설명은 상당히 우려스럽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군이 매설했거나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일 가능성을 낮게 보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다"며 …'가 그대로 실려 있고 draft.text·excerpt와 일치한다. 세계일보·데일리안도 같은 취지 발언을 자체 표기로 싣는다. 2) 이번 수정의 핵심 (c) 강신철 장관 발언 말줄임: 세계일보 원문은 '이날 취임한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은 취임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인을 규명해서 철저하게 후속조치를 하고, 필요에 따라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다. 초안 response의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인을 규명해서 … 필요에 따라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는 삭제된 구절('철저하게 후속조치를 하고,')을 말줄임표로 정확히 표시하고 남긴 구절은 원문 어순 그대로이며, 인용이 문장 중간에서 끊긴 것도 아니다. 축약 표시가 원문과 어긋나지 않는다. 3) context: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원인이라면 우리 군의 탐지 경계 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지뢰로 확인된다면 북한에 책임을 분명히 묻고 단호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 '정치적 고려 때문에 국가 안보 원칙이 흔들려선 안 된다'는 연합뉴스·데일리안 원문과 일치한다. 프리진에서 확인한 서술 — '현 단계에서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북한과 관련됐을 가능성을 미리 배제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지난 7월 북한 지역 폭우로 인한 지뢰 유실 가능성 경고, 발언 자리를 '2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로 명시 — 도 초안 서술과 같다. 4) controversy: '국민의힘은 즉각 국방위 전체를 열어 사고 관련 보고를 받자고 했지만 민주당은 반대하고 있다',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밝혀야만 한다'는 프리진 원문과 일치하고,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관련 서술은 대전일보 원문과 맞는다. 화자(임종득, 국방위 야당 간사)·saidAt 2026-09-22(회의일, 사고는 09-21)·venue(국회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roleAtTime(22대 국회의원,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은 연합뉴스·프리진 표기와 국회도서관 의원활동 정보(선거구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22), 소속 국방위원회)로 확인했다. 5) response(not_found): 정정·추가 해명과 정부·여당의 직접 반박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서술, 합참이 원인·폭발물 종류 미확정 입장을 유지했다는 서술과 강신철 장관 발언 인용은 세계일보 원문과 부합한다. 확인 범위에 적힌 '시민일보'는 같은 사안 기사가 존재함을 확인했으나, '문화일보'는 직접 열지 못해 이 검수에서 확인하지 못한 매체로 남긴다. 남은 결함·한계: locator의 '4문단'은 본문 블록을 세는 기준에 따라 4~5번째로 달라질 수 있으나(리드 문단을 제외하면 4번째), 괄호 서술이 위치를 특정하므로 결함으로 보지 않는다. 인용·축약·화자·날짜·장소·직책이 원문과 부합하므로 PASS로 판단한다.
2차 AI 검수 · Hermes AI — 2차 맥락·가독성 검수 · 2026-09-23
2차 검수(맥락·가독성, revision 2). 초안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주체 구분·날짜·직책·장소·해명·연결 기록을 독립적으로 대조했습니다. 이번에 직접 다시 연 출처 8건: 연합뉴스 AKR20260922052400001(source), 프리진 17740, 세계일보 20260922516142, 데일리안 1693454, 대전일보 2302966, 뉴데일리 2026092200061, 청주일보 1183650, 디지털타임스 다음 게재본 v.daum.net/v/9ehao2u5Cr. 1) 인용·화자 구분: draft.text는 연합뉴스가 전한 임종득 의원 발언과 문자 단위로 일치하고 source.excerpt(연합뉴스) 안에 포함됩니다. 같은 자리에서 나온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원인이라면 … 단호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 '정치적 고려 때문에 국가 안보 원칙이 흔들려선 안 된다'도 연합뉴스·데일리안 원문과 같습니다. 프리진은 같은 취지를 '우리 장병의 생명과 국가 안보에 관한 원칙이 흔들려서는 결코 안 된다'로 전하는데, 초안은 연합뉴스 표기를 쓰고 출처를 밝혀 혼동이 없습니다. 2) 발언 자리·직책: 발언은 22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연합뉴스·프리진·데일리안·뉴데일리 모두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로 표기, 프리진은 사진 설명에도 같은 자리를 적음). roleAtTime의 '국방위 야당 간사'는 연합뉴스('국방위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와 청주일보에서 확인됩니다. source.locator의 '4문단'은 본문 리드 문단을 빼면 맞지만 포함해 세면 다섯 번째 문단이므로 숫자와 괄호 서술이 어긋납니다 — 괄호 안 '임종득 의원 발언 직접 인용부'가 위치를 특정하므로 이번 판단의 결함 사유는 아니고, 다음 수정에서 숫자를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3) 맥락: context가 사고(9월 21일, 수색로 개척 작전 중 군 간부 3명 부상), 합참의 사고 설명, 임 의원의 합참 비판, 국방위 전체회의 소집 요구(프리진)를 담아 발언 배경이 드러납니다. 수색대대장 발목 절단 등 세부는 정점식 기록에 있어 이 초안에는 없는데, 중복을 피한 서술로 보아 결함으로 보지 않습니다. 4) 비판·반론·해명: controversy의 프리진 인용 두 문장('국민의힘은 즉각 국방위 전체를 열어 사고 관련 보고를 받자고 했지만 민주당은 반대하고 있다',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밝혀야만 한다')은 프리진 원문과 일치합니다. 이기인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의 양방향 경계 발언(대전일보)도 문자 단위로 맞고, 임 의원이 이 발언을 정정·해명한 내용이 없다는 response(not_found)는 확인 범위를 밝혀 두어 타당합니다. response에 적힌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 발언은 세계일보 원문('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인을 규명해서 … 필요에 따라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과 생략 표시까지 일치합니다. 확인 범위에 든 시민일보는 이 사안을 실제 보도한 기사가 검색으로 확인되지만 coverage에 링크가 없어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없는 점은 문서상 한계입니다. 5) 관리자 미리보기: /mod/quotes를 브라우저로 열었으나 운영자 세션이 없어 화면에 '로그인 확인 중…'만 표시되고 /api/mod/quotes는 401 {"error":"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를 반환했으며 저장된 로그인도 없었습니다. 웹 화면 미리보기와 모바일 줄바꿈 확인은 미완료이며 화면을 봤다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결론: 이 저장 버전에서 맥락 누락·해명 누락·주체 혼동·날짜·직책·장소 오류를 찾지 못해 PASS로 판단합니다(조건: 위 5)의 화면 검수 미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