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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 지원법 · 일부개정 · 의안번호 2000746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가출청소년의 청소년쉼터 이용 현황은 총 8만 7,754명에 달하고, 연도별 이용 실적 또한 2011년 1만 1,657명에서 2015년 2만 512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 하는 등 청소년쉼터는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기관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그러나 가출청소년이 가정폭력…

대표발의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 공동 23
대안반영폐기여성가족위원회마지막 움직임 2016.07.07 발의
발의2016.07.07

무슨 법안인가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가출청소년의 청소년쉼터 이용 현황은 총 8만 7,754명에 달하고, 연도별 이용 실적 또한 2011년 1만 1,657명에서 2015년 2만 512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 하는 등 청소년쉼터는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기관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그러나 가출청소년이 가정폭력 등을 사유로 입소한 경우 청소년쉼터 내에서 충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서는 이용기간이 만료되거나 보호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가출청소년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경우에도 퇴소가 강제될 수밖에 없어 가출청소년 보호에 한계가 있는 실정임. 이에 청소년쉼터의 장이 가정폭력, 친족관계인 사람에 의한 성폭력 등 가정으로 복귀하여 생활하기 어려운 사유가 원인이 되어 가출한 경우 해당 청소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퇴소시킬 수 없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여 가출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32조의2 신설).
국회입법예고에 올라온 이 법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입니다. 원문 ↗

무엇에서 무엇으로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 · 공포 2016-12-20 (법률 제14447호) · 시행 2017-06-21 · 바뀐 줄 7 / 9
이 법안은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폐기됐습니다. 아래는 그 대안이 공포된 법의 개정이유와 조문 변화입니다 — 이 법안의 글자 그대로는 아닙니다.
개정 전
개정 후
제5조(건강한 심신의 보존)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체력 향상을 위한 질병 예방, 건강 교육 등의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여야 하며, 보호자는 양육하는 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체력 향상에 노력하여야 한다.
제5조(건강한 심신의 보존)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성별 특성을 고려하여 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체력 향상을 위한 질병 예방, 건강 교육 등의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여야 하며, 보호자는 양육하는 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체력 향상에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청소년 의 건강ㆍ체력 기준을 설정하여 보급할 수 있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성별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의 건강ㆍ체력 기준을 설정하여 보급할 수 있다.
③ (생 략)
③ (현행과 같음)
제26조(임원) ① 청소년상담원에 장 1명을 포함한 15명 이내의 이사와 감사 1명을 둔다.
제26조(임원) ① 청소년상담원에 이사장 1명을 포함한 15명 이내의 이사와 감사 1명을 둔다.
② 이사( 장 은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감사는 비상임으로 한다.
② 이사( 이사장 은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감사는 비상임으로 한다.
③·④ (생 략)
③·④ (현행과 같음)
제27조 (원장) ① 원장 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여성가족부장관이 임면하고, 그 임기는 3년으로 한다.
제27조 (이사장) ① 이사장 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여성가족부장관이 임면하고, 그 임기는 3년으로 한다.
장 은 청소년상담원을 대표하고 청소년상담원의 사무를 총괄한다.
이사장 은 청소년상담원을 대표하고 청소년상담원의 사무를 총괄한다.
<신 설>
제32조의2(가출청소년의 청소년쉼터 계속 이용) 청소년쉼터(가출청소년을 7일의 범위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청소년쉼터는 제외한다)를 설치ㆍ운영하는 자는 해당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가출청소년이 가정폭력, 친족에 의한 성폭력, 그 밖에 가정으로 복귀하여 생활하기 어려운 사유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원인이 되어 가출한 경우에는 그 가출청소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퇴소시켜서는 아니 된다. 다만, 해당 가출청소년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경우2. 청소년쉼터 안에서 현저한 질서문란 행위를 한 경우
개정문 원문
국회에서 의결된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을 이에 공포한다.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 황교안 (인) 2016년 12월 20일 국무총리 황교안 국무위원 여성가족부 장관 강은희 ⊙법률 제14447호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5조제1항 중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의"를 "지방자치단체는 성별 특성을 고려하여 청소년의"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중 "청소년의"를 "성별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의"로 한다. 제26조제1항 및 제2항 중 "원장"을 각각 "이사장"으로 한다. 제27조의 제목 "(원장)"을 "(이사장)"으로 하고, 같은 조 제1항 및 제2항 중 "원장"을 각각 "이사장"으로 한다. 제32조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32조의2(가출청소년의 청소년쉼터 계속 이용) 청소년쉼터(가출청소년을 7일의 범위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청소년쉼터는 제외한다)를 설치ㆍ운영하는 자는 해당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가출청소년이 가정폭력, 친족에 의한 성폭력, 그 밖에 가정으로 복귀하여 생활하기 어려운 사유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원인이 되어 가출한 경우에는 그 가출청소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퇴소시켜서는 아니 된다. 다만, 해당 가출청소년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경우 2. 청소년쉼터 안에서 현저한 질서문란 행위를 한 경우 부칙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26조 및 제27조의 개정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원장에 관한 경과조치) 제26조 및 제27조의 개정규정 시행 당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원장은 같은 개정규정에 따른 이사장으로 본다.

같은 판본에 함께 녹아든 법안 3

여러 의원의 법안이 위원회 대안 하나로 합쳐져 통과되는 일이 흔합니다. 누가 먼저 냈는지도 여기서 보입니다.

이 법안, 필요한 법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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