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기획재정위원장)
무슨 안건인지
대안의 제안이유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하여 내국법인이 협력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대한 보증 또는 대출지원을 목적으로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하는 경우 출연금의 5% 또는 10%를 법인세에서 공제하고,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벤처투자조합을 통하여 벤처투자목적회사에 출자함으로써 받는 배당소득 등에 대하여 비과세하며,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 제도의 적용기한을 3년 연장하면서 인증 이후 최초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 이후 5년간 30%의 감면율이 적용되도록 감면기간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기 위하여 거주자가 고배당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분리과세하는 특례를 신설하고, 주소를 달리하는 무주택 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세대주와 주소를 달리하는 세대주의 배우자에 대해서도 월세세액공제를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며,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기본공제 한도를 자녀 수에 따라 최대 4백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에서 지출하거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출한 기업업무추진비의 손금 산입 한도 및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
의안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 원문 ↗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 정당 | 찬성 | 반대 | 기권 | 불참 | 당론 |
|---|---|---|---|---|---|
| 더불어민주당 | 116 | 1 | 16 | 18 | 찬성 |
| 국민의힘 | 71 | 1 | 4 | 28 | 찬성 |
| 조국혁신당 | 0 | 8 | 3 | 0 | 반대 |
| 무소속 | 7 | 0 | 0 | 0 | 찬성 |
| 진보당 | 0 | 4 | 0 | 0 | 반대 |
| 개혁신당 | 0 | 1 | 0 | 2 | 반대 |
| 기본소득당 | 0 | 1 | 0 | 0 | 반대 |
| 사회민주당 | 0 | 1 | 0 | 0 | 반대 |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 의원 | 정당 | 지역구 | 본인 표 | 당론 |
|---|---|---|---|---|
| 박형수 |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 기권 | 찬성 |
| 서천호 | 국민의힘 |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 기권 | 찬성 |
| 이만희 |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 기권 | 찬성 |
| 조경태 |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 기권 | 찬성 |
| 한기호 |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반대 | 찬성 |
| 김재원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기권 | 반대 |
| 박은정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기권 | 반대 |
| 황운하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기권 | 반대 |
| 곽상언 | 더불어민주당 | 서울 종로구 | 기권 | 찬성 |
| 김남희 |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 기권 | 찬성 |
| 김성회 |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 기권 | 찬성 |
| 김태선 | 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 기권 | 찬성 |
| 남인순 | 더불어민주당 | 서울 송파구병 | 기권 | 찬성 |
| 민홍철 |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갑 | 기권 | 찬성 |
| 박지혜 |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갑 | 기권 | 찬성 |
| 서영석 |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 기권 | 찬성 |
| 신정훈 |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화순군 | 기권 | 찬성 |
|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 기권 | 찬성 |
| 이용선 | 더불어민주당 | 서울 양천구을 | 기권 | 찬성 |
|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 기권 | 찬성 |
| 이주희 |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기권 | 찬성 |
| 장종태 |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갑 | 기권 | 찬성 |
| 전진숙 |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을 | 기권 | 찬성 |
| 진성준 |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 | 반대 | 찬성 |
| 차지호 | 더불어민주당 | 경기 오산시 | 기권 | 찬성 |
투기장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