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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 정무위원회
1973년생 · 사단법인 관악경제사회연구소 연구소장 · 서울시립대학교대학원 졸업(행정학박사) · (전)서울대학교 BK조교수 / (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93%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1/45동료 하위
일함 지수 40.7 ±4.2 · 중하위321명 중 242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35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8.4%99.2%-0.6930%11.0
표결 참여율 92.8%92.0%+0.0925%13.0
회의 발언 125건151.5건-0.4820%8.1
실질 입법 1건4건-1.0115%4.6
입법 성과율 91.7%57.0%-0.4710%4.1

박민규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3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3%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45건 중 11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8
구설0%0/8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1.3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4%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55다른 당 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공공기관 · 선거 · 소득 · 교육 · 국민연금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7
무소속13
진보당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정점식 · 그렇게 · 김경율
이준석 개혁신당정점식 · 그렇게 · 능한
유시민 열린우리당정점식 · 그렇게 · 능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그렇게 · 책임진다 · 세금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장하준 · 보통 · 그렇게
윤석열 국민의힘보통 · 그렇게 · 왼쪽
장동혁 국민의힘정점식 · 책임진다 · 김경율
유승민 무소속정점식 · 그렇게 · 세금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박대출 국민의힘공직선거 · 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윤영석 국민의힘공직선거 · 상속세 및 증여세 · 소득세
김관영 국민의당공직선거 · 상속세 및 증여세 · 소득세
이명수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방송 ·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
류성걸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상속세 및 증여세 · 소득세
황주홍 국민의당공직선거 · 방송 · 한국교육방송공사
심재철 새누리당공직선거 · 방송 · 상속세 및 증여세
박명재 새누리당공직선거 · 방송 · 상속세 및 증여세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5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2%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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