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
국회의원5선전직새누리당 · 서울특별시 은평구을/서울특별시 은평구을/서울특별시 은평구을/서울 은평구을/서울 은평구을
1945년생 · 정당인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석사) · (전)5선 국회의원 / (전)특임장관 (선관위 2017년 등록 자료)
2017 대선 낙선2016 총선 낙선2012 총선 당선 49.5%2010 총선 당선 58.3%2008 총선 낙선2004 총선 당선 45.3%2000 총선 당선 51.0%
전직입니다. 제15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9% | 7/79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2.3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22%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 |
| 인맥 | 290명 | 다른 당 16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제왕적 · 국회의원 · 학생
이준석 개혁신당중앙시평 · 국회의원 · 학생
윤석열 국민의힘중앙시평 · 제왕적 · 학생
나경원 국민의힘제왕적 · 국회의원 · 발전
한동훈 무소속학생 · 발전 · 난다
유승민 무소속중앙시평 · 국회의원 · 학생
김무성 새누리당중앙시평 · 제왕적 · 국회의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중앙시평 · 국회의원 · 학생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승강기시설 안전관리 · 공직선거 · 주택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소방시설 설치·유지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 공직선거
진선미 더불어민주당승강기시설 안전관리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 공직선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 공직선거 · 주택
박광온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주택 · 소년
이명수 미래통합당승강기시설 안전관리 · 공직선거 · 새만금사업 추진
조경태 국민의힘공직선거 · 주택 · 소년
주승용 국민의당승강기시설 안전관리 · 공직선거 · 새만금사업 추진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박정희 민주공화당박근혜 · 탄핵심판
조원진 새누리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두환 민주정의당박근혜 · 탄핵심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박근혜 · 탄핵심판
김홍걸 더불어시민당박근혜 · 탄핵심판
전여옥 한나라당박근혜 · 탄핵심판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46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54%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11%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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