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하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 · 강원 원주시갑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966년생 · 국회의원 · 고려대학교대학원 석사과정 행정학과 행정이론전공 수료 · (현)원주시갑 국회의원 / (현)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0.7%2022 총선 당선 57.8%2020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5%동료 하위
표결 참여54%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25/75동료 보통
일함 지수 39.1 ±2.0 · 중하위321명 중 252위 · 국민의힘 113명 중 9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4.7% | 96.9% | -0.67 | 30% | 11.0 |
| 표결 참여율 ▸ | 53.7% | 67.3% | -0.84 | 25% | 8.4 |
| 회의 발언 ▸ | 209건 | 551건 | -0.85 | 20% | 6.7 |
| 실질 입법 ▸ | 7건 | 10건 | -0.67 | 15% | 5.5 |
| 입법 성과율 ▸ | 67.6% | 40.8% | +1.30 | 10% | 7.4 |
박정하 의원은 본회의 188회 중 178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54%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75건 중 2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89 | n=55 |
| 구설 | 10% | 1/1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9.4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33%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4% |
| 인맥 | 142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제주 · 광복절 · 대한민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광복절 · 대한민국 · 정통성
이준석 개혁신당제주 · 대한민국 · 장동혁
유승민 무소속박정하 · 제주 · 광복절
나경원 국민의힘제주 · 광복절 · 대한민국
윤석열 국민의힘광복절 · 대한민국 · 장동혁
한동훈 무소속박정하 · 제주 · 광복절
주호영 국민의힘대한민국 · 장동혁 · 불참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과학관의 설립·운영 · 주택
이명수 미래통합당자동차관리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이병훈 더불어민주당지역 개발 및 지원 · 주택 · 조세특례제한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자동차관리 · 건축물의 분양 · 주택
김우남 민주통합당자동차관리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박인숙 새누리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 조세특례제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자동차관리 · 지역 개발 및 지원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임오경 더불어민주당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 조세특례제한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서범수 국민의힘진숙 · 탄핵안
최민희 더불어민주당진숙 · 탄핵안
이진숙 국민의힘진숙 · 탄핵안
한동훈 무소속진숙 · 탄핵안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75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1%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