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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을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1965년생 · 안도걸경제연구소 이사장 · 미국 하버드대학교 공공행정학 졸업(공공행정학 석사)[1995. 05. 31.~1996. 06. 06.] · (전) 기획재정부 2차관 / (현)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98%동료 보통
표결 참여87%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21/61동료 보통
일함 지수 42.3 ±3.1 · 중하위321명 중 227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25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8.4%99.2%-0.6930%11.0
표결 참여율 86.5%92.0%-1.0325%7.6
회의 발언 156건151.5건+0.0820%10.3
실질 입법 4건4건0.0015%7.5
입법 성과율 87.5%57.0%+0.4410%5.9

안도걸 의원은 본회의 124회 중 12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7%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61건 중 21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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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0
구설17%1/6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5.3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4%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50다른 당 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소득 · 학교 · 근로자 · 디지털 · 물관리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3
무소속12
진보당1
조국혁신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한동훈 무소속억원 · 서둘러야 · 지지율
안철수 국민의힘억원 · 차관 · 김민석
유승민 무소속기재부 · 억원 · 차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기재부 · 억원 · 경제수석
이인영 더불어민주당차관 · 입법 · 김민석
주호영 국민의힘입법 · 지지율 · 교섭단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기재부 · 김민석 · 지지율
박영선 더불어민주당억원 · 지지율 · 기자회견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심재철 새누리당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박대출 국민의힘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김관영 국민의당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황주홍 국민의당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김상훈 국민의힘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구자근 국민의힘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류성걸 미래통합당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김성원 국민의힘소득세 · 조세특례제한 · 국가재정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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