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원유철

국회의원5선전직
새누리당 · 경기 평택시갑/경기도 평택시갑/경기 평택시갑/경기 평택시갑/경기 평택시갑
1962년생 · 국회의원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현)새누리당 원내대표 / (현)국회의원(4선)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55.5%2012 총선 당선 60.3%2008 총선 당선 50.8%2004 총선 낙선2000 총선 당선 32.7%
전직입니다. 제15대, 제16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국민의힘 쪽 0.64n=11
구설11%10/90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5.0건/년당 평균
성사율19%당 평균
당론 이탈1%당 평균
인맥386다른 당 1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행정·지방 · 산업 · 선거 · 돌봄 · 교육 · 예우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70
국민의힘39
한나라당58
미래통합당16
무소속20
새천년민주당27
더불어민주당20
국민의당1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회장 · 노력 · 원유철
윤석열 국민의힘회장 · 노력 · 개최
이준석 개혁신당노력 · 개최 · 패스트트랙
나경원 국민의힘노력 · 개최 · 패스트트랙
한동훈 무소속노력 · 패스트트랙 · 장동혁
유승민 무소속노력 · 원유철 · 패스트트랙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원유철 · 개최 · 패스트트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패스트트랙 · 장동혁 · 오세훈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주민등록 · 상훈 · 국가재정
김도읍 국민의힘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 고용보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국가재정 · 각급 법원의 설치 · 정부조직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주민등록 · 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황주홍 국민의당상훈 · 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상훈 · 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주민등록 · 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김우남 민주통합당주민등록 · 국가재정 · 산업재해보상보험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정치자금법 · 특활비
조윤선 한나라당정치자금법 · 특활비
이정현 새누리당정치자금법 · 특활비
이언주 더불어민주당정치자금법 · 특활비
엄용수 새누리당정치자금법 · 특활비
유영하 국민의힘유영하 · 탄핵소추안
노회찬 정의당유영하 · 탄핵소추안
조응천 더불어민주당탄핵소추위원 · 헌재
주호영 국민의힘탄핵소추위원 · 헌재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