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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2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0%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하여 80분간 공연을 펼쳤습니다. 무대 도중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사실을 기습 공개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갑작스러운 출연진 변경 상황에서도 책임감 있는 태도로 무대를 완벽히 장악하며 페스티벌의 첫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조선일보 제공 요약. 전문은 원문에서 보세요.
| 성향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7% | 1/15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0.1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100%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 |
| 인맥 | 0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