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개혁신당 · 비례대표 · 교육위원회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73%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8/30동료 하위
일함 지수 32.0 ±2.9 · 하위권321명 중 286위 · 개혁신당 3명 중 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같은 역할군 전체.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2.5% | 97.9% | -2.16 | 30% | 4.5 |
| 표결 참여율 ▸ | 73.0% | 82.8% | -0.63 | 25% | 9.4 |
| 회의 발언 ▸ | 118건 | 251.5건 | -0.64 | 20% | 7.5 |
| 실질 입법 ▸ | 2건 | 7건 | -0.84 | 15% | 5.1 |
| 입법 성과율 ▸ | 100.0% | 47.9% | +0.25 | 10% | 5.5 |
이주영 의원은 본회의 120회 중 111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3%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30건 중 8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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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3명).| 성향 | 민주 쪽 0.10 | n=60 |
| 구설 | — | 0/1 사건 · 당 평균 10% |
| 발의 활동 | 7.5건/년 | 당 평균 6.7 |
| 성사율 | 27% | 당 평균 21% |
| 당론 이탈 | 1% | 당 평균 1% |
| 인맥 | 6명 | 다른 당 1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쇄신안 · 대표직 · 천하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쇄신안 · 출마해달라
허은아 미래한국당대표직 · 천하람
이준석 개혁신당대표직 · 천하람
정병국 새누리당대표직 · 주영
김종인 더불어민주당대표직 · 천하람
천하람 개혁신당천하람 · 주영
나경원 국민의힘천하람 · 주영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춘진 민주통합당응급의료 · 모자보건 · 근로기준
이명수 미래통합당응급의료 · 의료사고 피해구제 · 모자보건
남인순 더불어민주당응급의료 · 의료사고 피해구제 · 모자보건
양승조 더불어민주당응급의료 · 의료사고 피해구제 · 모자보건
강선우 무소속식품 등의 표시ㆍ광고 · 응급의료 · 모자보건
오제세 더불어민주당응급의료 · 의료사고 피해구제 · 모자보건
이종성 미래한국당식품 등의 표시ㆍ광고 · 응급의료 · 의료사고 피해구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응급의료 · 모자보건 · 근로기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0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3%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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